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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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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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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로... 작성일20-11-06 09:29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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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다시는 거금주고 가볼 곳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주변 좋은곳 많아요 주차부터 갑자기 불쑥들어와서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저녘아홉시에 밖에서 친구들과 있는데 막 시끄럽게 소리지르고 그런것도 아닌데 정리해주라고 하고 또 어이없는건 바베큐장이라고 하는데 그냥 테이블과의자 뿐이지만 펜션예약을 45만주고했더라도 그 테이블과 의자를 사용하려면 3만원을 내야하며 저희가 바베큐 장비를 가져와서 직접 해먹으려해도 사용료를 내야함 그래서 그냥 3만원주고 딱 바베큐 테이블만이용 남자넷이서요 나머지 숯이나 그릴 가스 토치 모두 저희가 사서씀 열시쯤 들어가고 다음날 물청소까지 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열시반쯤되니 주인집이 같이 붙어있어서 바로 오심 시설은 깨끗하나 절대 죽어도 반백만원 주고 묶을만한 숙소는아녜요 마당좁고 주차불편 주인집 눈치까지 상당히 다들 불쾌하게 느낀 숙소였습니다 다들 할인해준다고해도 안가겠다고 하였고 주변에 한옥민박 좋고 넓은마당있는곳 아주 아주 많습니다 제가 다녀온 느낌은 그렇습니다